램검사 방문서비스 런칭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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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서비스기업 케이바이오뱅크(K-biobank)가 음식별 맞춤형 항암면역식단 분석 검사 LAM(Lymphocyte Activation Measurement)검사의 방문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했다고 밝혔다.

LAM검사는 NK세포활성도, 즉 개인의 기본 면역력과 음식별 면역력 활성도를 측정하여 자신만의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찾는 면역력 검사로써 주로 질환자는 항암 면역식단을, 일반인은 건강관리용 면역식단을 찾아 섭취할 수 있도록 실시되고 있다.

일본 교토대 특허를 강원대 면역력분석연구소와 ㈜램바이오가 독점으로 국내 기술이전을 했으며, 케이바이오뱅크가 국내 유일의 검사기관 역할을 맡아 기존에 병원에서 주로 진행되던 LAM검사를 방문검사 서비스 형태로 개발해 런칭하게 됐다.

케이바이오뱅크에 따르면 해당 검사는 240여종 음식 중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찾고 어떤 음식이 필요한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써 면역세포 활성도 측정 분석부터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 어떤 음식이 NK세포의 기능을 향상 시키는가 확인하고 면역식단분석을 해볼 수 있다. 


특히 내 몸의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켜주는 적합한 음식을 찾아주면서도 맞춤형 항암 면역식단을 구성할 수 있어 나만의 면역력 증강에 가장 좋은 식사방법을 과학적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진데다 약해진 면역력은 쉽게 올리기 힘들기 때문에 꾸준한 식사를 통해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한데, 정작 자신에게 맞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알기는 쉽지 않은데다 기존에 알고 있던 면역 음식이 도움이 되는지 정확하게 판별하기 어려워 기본 면역력과 음식 면역력 활성도를 한번에 검사하는 해당 검사 방법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금번 LAM검사 런칭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바이오뱅크 관계자는 “흔히들 몸에 좋다는 다양한 음식을 먹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나에게 맞는 음식인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었고, 나에게 맞지도 않는 고가의 음식에 지출하는 경우도 많았을 텐데 이를 과학적이면서도 최신의 검사법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방법이 이 LAM검사다”며 “실생활에서 쉽게 검사함으로써 암환자에게 도움되는 음식이나 영양식, 식단관리에 도움을 주고 전반적인 국민 면역력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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